🌐 언어: English | 日本語 | 中文

📈 상업용 부동산 칼럼

지금 고덕은 ‘사기 전쟁터’? 신고가 행진과 9호선 수요, 왜 몰릴까

MAACLab 2025. 5. 25. 19:52

고덕동 상일동 움직임은 일대 상업용 부동산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대출 규제 앞두고 매수세 몰리는 고덕 상일동 아파트 시장. 학군, 역세권, 대단지를 동시에 갖춘 ‘서울 내 신흥 블루칩’으로 꼽히며, 실제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지금 고덕은 저평가일까?

 

 

 

본문

1. 대단지·학군지·역세권, 서울 내 셋 다 갖춘 곳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 일대는 지금 ‘숨은 전쟁터’입니다.
그라시움·아르테온·고덕자이·롯데캐슬베네루체·센트럴아이파크 등 1만5000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함께,
강덕초·고덕중·광문고 등 학군 밀집 지역으로도 유명하죠.
여기에 5호선·9호선 환승 호재까지 겹치며, 서울 내 드물게 셋 다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대출 규제 전 수요 폭발, 현장에선 예약 대기까지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DSR 3단계 규제 전,
계약을 서두르는 실수요자들이 주말엔 10팀 이상 방문, 예약 대기까지 발생하는 상황.
고덕 B공인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에 한 집 보는데 4~5팀씩 줄 서 있고, 집주인이 매물을 거두거나 3,000만원씩 올리는 일도 생긴다”
고 전했습니다.


3. 신고가 계속 경신 중…“세 낀 집은 저렴, 입주 가능 물건은 급등”

  • 5월 2일 고덕그라시움 전용 59㎡ → 16억 9,000만원 (신고가)
  • 5월 25일 전용 73㎡B → 18억 5,000만원 (신고가)
  • 5월 8일 아르테온 전용 59㎡ → 15억 5,000만원 (신고가)

즉시 입주 가능한 물건과 세 낀 물건 간 1~2억 차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4. 비조정지역 프리미엄…지방 투자자도 몰린다

고덕은 취득세 3%대 적용 지역이라

  • 전세 낀 물건을 활용한 다주택 투자
  • 자녀 명의 매입
  • 지방 원정 투자
    등 다양한 전략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이는 강남·송파에서 불가능해진 방식이죠.

5. 9호선 환승 호재, 강남 접근성도 플러스

현재 고덕역은 9호선 환승 공사 진행 중이며,
완공되면 강남·강서까지 30분 이내 접근 가능해지는 구조입니다.
이전엔 서울 끝자락이었던 입지가 강남생활권 확장선으로 재평가되며 수요를 끌고 있습니다.


6. 고덕·상일동, 왜 지금 ‘전쟁터’가 됐나?

대출 규제

  • 학군지
  • 환승역 개발
  • 공급 가뭄
    = 지금이 ‘저평가 매수 타이밍’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매수자는 지금을 기회라 보고, 집주인은 가격을 재설정하는 중”
현재 고덕은 단순한 ‘신축 대단지’가 아니라,
규제 회피 + 입지 프리미엄 + 시장 상승 기대가 동시에 얽힌 복합 매물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 연관 영상

 


 

📞 문의하기: 02-553-2003 / 유튜브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