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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상권 건물 리포트

수유역 초역세권, 안정 수익 구조 갖춘 근생빌딩 분석 리포트

MAACLab 2025. 10. 16. 09:40

서울 강북권 수유역 도보 3분 거리, 준주거지역 코너 입지에 위치한 7층 규모 근린생활시설형 빌딩

 

 

 

 

 

서울 강북권 수유역 도보 3분 거리, 준주거지역 코너 입지에 위치한 7층 규모 근린생활시설형 빌딩.
2021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안정적인 임대 구조와 준주거지역 토지 가치가 돋보인다.
입지·임대·수익률·향후 가치 관점에서 정리했다.

목차

  1. 기본 정보 요약
  2. 입지 분석 – 강북 핵심 수유역 초역세권
  3. 건물 구조 및 특징
  4. 임대 현황과 수익 분석
  5. 투자 포인트 및 향후 가치
  6. 결론

1️⃣ 기본 정보 요약

    • 위치: 서울 강북구 번동
    • 대지면적: 176.4㎡ (약 53.4평)
    • 연면적: 598.5㎡ (약 181평)
    • 층수: 지하 2층 ~ 지상 7층
    •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 도로 조건: 6M × 4M 코너
    • 준공연도: 2021년 6월
    • 주차: 4대 가능
    • 승강기: 1대
    • 매매가: 45억 원
    • 보증금/임대료: 1억 4천만 원 / 월세 1,286만 원
    • 수익률: 약 3.9%
    • 평단가: 약 8,427만 원

2️⃣ 입지 분석 – 강북 핵심 수유역 초역세권

서울 4호선 수유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도로 6M × 4M 코너에 자리해 가시성과 접근성 모두 우수한 위치다.

수유역은 강북권에서 생활·상권이 모두 집중된 거점 지역으로,
인근 미아사거리역~쌍문역 구간까지 연결되는 유동인구 축의 중심에 있다.

또한, 번동·수유동 일대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신축 및 리모델링 시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고, 중장기 개발 가치 또한 높다.
도보 5분 내 학원가·은행·프랜차이즈 음식점이 밀집해
공실 리스크가 매우 낮은 상권 구조를 갖추고 있다.


3️⃣ 건물 구조 및 특징

  • 2021년 준공으로 관리 부담이 거의 없는 신축급 상태
  • 전층 근린생활시설(올근생 구조)
  • 승강기 설치 및 주차 4대 확보
  • 도로 코너 접면으로 노출 우수
  • 층당 전용 17~22평 규모로 소형 임차 수요에 최적화
  • 지하층까지 임대 운영이 가능해 수익률 극대화 구조

건폐율은 50.4%, 용적률은 259.7%로
준주거지역 치고 효율적인 건축 비율을 확보했다

 


4️⃣ 임대 현황과 수익 분석

현재 전체 층 임대율은 85~90% 수준, 1개 층(4층)만 공실로 확인된다.

 

전체 보증금 9,000만 원, 월 임대료 약 1,395만 원, 관리비 약 122만 원 수준.
관리비를 포함한 월수익은 약 1,418만 원이며, 연간 약 1억7천만 원의 임대수익이 발생한다

 


5️⃣ 투자 포인트 및 향후 가치

① 초역세권 + 코너 입지

수유역 3분 거리의 준주거지역 코너 대지.
이 구간은 도보 유동인구, 버스 환승, 상업 밀집도가 모두 높은 위치로
향후 상업적 가치 상승 여력이 크다.

② 준주거지역 토지 가치

준주거지역은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의 경계형 지역으로,
건축 활용도와 토지가치 상승폭이 일반주거지역보다 높다.
신축 빌딩의 경우 재건축 리스크 없이 리모델링 유연성도 확보된다.

③ 신축급 관리 편의성

2021년 준공, 전층 근생 구조로 관리가 용이하며
공실 리스크가 낮은 업종 구성.
엘리베이터·주차·외관 노출 모두 완비되어 장기보유형 자산으로 적합하다.

④ 실수요·임대수익 겸용 가능

전층 임대 수익형으로 유지하면서도
상층 일부를 사옥·스튜디오 등 자가 활용 공간으로 병행할 수 있다.
이 구조는 최근 강북권 소규모 법인 수요와 잘 맞아떨어진다.


6️⃣ 결론

수유역 인근 근생빌딩은 단순한 수익형 자산을 넘어
입지·안정성·가치상승성이 동시에 결합된 강북권 대표 상품이다.

2021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 준주거지역 코너 토지,
안정적인 임차 구조를 모두 갖춘 이 매물은
중장기 보유 시 토지 가치 상승 + 실질 수익률 향상이 기대된다.

📈 수유역 도보 3분, 준주거 코너의 신축 근생 —
“안정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강북 핵심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