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 English | 日本語 | 中文

🏢 서울 상권 건물 리포트

한남동이 인기 있는 이유, 그러나 대지 26평은 투자에 걸림돌일까?

MAACLab 2025. 4. 30. 14:46

 
한남동은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인기 지역입니다.
하지만 단지 '인기'만으로 모든 매물이 좋은 건 아닙니다.
특히 대지 면적이 작은 건물의 경우, '한계'가 아닌 '기회'로 볼 수 있을까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은 고급 주거지와 트렌디한 상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대지 26평의 소형 건물은 투자자 입장에서 구조적 한계를 가질 수 있다. 이 글은 그 한계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를 분석한다.

1. 한남동은 왜 인기가 있을까?

한남동은 전통적인 고급 주거지이자,
국제학교·대사관·한강 조망권이라는 ‘삼박자’로 상징되는 프리미엄 지역입니다.
특히 한강진역 인근은
디올·구찌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레스토랑 등이 조밀하게 모여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한 대표 지역으로 꼽히죠.
단순히 유동인구가 많아서가 아니라,
소비력 높은 고객층이 상시 존재한다는 점이 이 지역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2. 그런데 왜 '소형 대지'는 고민이 될까?

이번 건물의 대지면적은 약 26.3평.
지상 3층, 총 연면적도 39.5평에 불과합니다.

  • 주차 불가
  • 승강기 없음
  • 수직 확장 제한
  • 매도 시 구매자 타겟이 좁아짐

이런 요소들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너무 작다’는 이유만으로 패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이 바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3. 한계를 장점으로 바꾸는 3가지 전략

전층 임대 구조의 안정성

이 건물은 전층 동일 임차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대계약상 재계약 시 매년 5% 임대료 인상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형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월 1,200만 원 수익 / 연 수익률 약 2.9% 확보.
임대 포트폴리오 안정성은 대형 건물 못지않습니다.


꼬마빌딩 특유의 유동성

한남동에서 50억대 이하 금액으로
근생 전층 + 임대 완비 + 하이엔드 상권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매물은
사실상 ‘희귀 자산’입니다.

  • 중소법인 또는 고소득 개인 투자자 대상
  • 지분구조 없이 단독 소유 가능
  • 리스크는 작고 회전율은 빠름

👉 특히 한남동 입지 자체가 브랜드 가치이기 때문에
투자자의 인식 전환이 이루어지면 매각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향후 리포지셔닝 가능성 확보

비록 현재는 명도 불가 상태지만,
임차 구조를 충분히 활용해
중장기적으로 브랜딩 건물 또는 셀프 매장 전환도 고려 가능합니다.
소형 건물일수록 소유자의 색깔을 입히기 쉬운 구조이며,
'나만의 스토리'를 입힌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 결론: 작지만 선명한 전략이 필요한 매물

대지는 작지만, 입지는 확실합니다.
구조는 단순하지만, 수익은 안정적입니다.
눈에 보이는 수치보다 중요한 건 이 건물을 바라보는 전략의 눈입니다.
한남동에서 가장 작은 건물이 오히려
여러분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똑똑한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다른 매물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맥빌딩 유튜브 채널


📞 문의하기

👉 문의하기: 02-553-2003